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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최용신포럼 강연내용-내가 생각하는 김우경
글쓴이 : ansantour 날짜 : 2014-11-22 (토)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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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http://blog.daum.net/ansantour/12381113

제 목 : 내가 생각하는 김우경

01. 최용신을 알다
02. 그와의 만남
03. 상록수에 대하여
04. 묘터석을 세우며
05. 샘골강습소의 복원 열망
-생존제자들. 강습소를 세워주세요!
06. 최용신선생님 제자들과의 시간들
07. 기록... 그리고 기억의 정리
08. 그의 정신과 사상
09. 또 한그루의 영원한 인간상록수
10. 50년 집념의 삶... 그가 남기고 간 것들




영상내용

1. 개인영상들 정리
2. 장로님과 행사영상
3. 인터뷰자료영상
4. 독립운동가 지정 강연회
5. 독립기념관 학예사 인터뷰
6. 장로님인터뷰
7. 개인사진모음 영상
8. 상록수영화제 영상
9. 장례식 영상


파일자료

1. 최용신선생 자료집ㅡPPT
2. 상록수정신문화연구ㅡHWP
3. 국가보훈처.최용신선생 독립운동가 공훈추서ㅡHWP
4. 싱록수 최용신을 찾아ㅡ문화기행문 HWP



전 문


01. 최용신을 알다

제가 최용신선생을 자세히 알게 된 것은 80년대 초, 부천지역 교회청년연합회활동을 하면서 당시 시국선언과 조찬 기도회 등 군사정부의 강압적인 사회통제가 심할 때, 노동자들의 권리와 인권활동 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정부에서 위장취업이라는 명분으로 현직 대학생들의 기업체 입사를 저지하던 때입니다. 당시 수많은 노동자들의 탄압으로 억울한 상황에 처한 나약한 노동자들을 돕기 위해 수도권의 대학생들이 기업체에 학력을 속이고 입사하여 그들에게 노동자로서의 권리를 위해 뭉치고 억울한 처우를 개선할 것을 가르치던 때였습니다.

당시 저는 교회 청년 회장이자 부천지방 감리교청년연합회의 임원으로서 청년회의 임원들을 대부분 지역으로 내려온 유명대학 대학생들로 구성하여 청년회가 끝나면 야학을 열어 선교겸 노동법과 노동조합구성을 가르치며 교회에서 근로자 축제의 밤 행사를 열어 그들을 위로하고 그들의 낮은 임금과 처우를 법적으로 보상받는 방법들을 가르치도록 했습니다.

당시 상록수 소설을 함께 읽으며 우리의 활동의 목표와 목적은 분명해졌고 당시, 전두환 대통령의 동생인 전경환씨가 교회의 원료목사님들을 설득하여 국가조찬기도회를 한다는 말을 듣고 대형교회를 중심으로 교회목회자들의 반성과 양심을 촉구하는 대자보사건을 주도하기도 했으며, 당시의 모든 저의 행동은 최용신선생님의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헌신의 정신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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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그와의 만남

그러한 시간이 지나고 88년, 저는 안산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수도권의 기업체들이 안산의 반월공단으로 많이 이전하게 되어 저도 안산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으며, 저는 자연히 상록수역앞에 자리한 최용신선생의 발자취를 찾게 되었으며 그 곳 최용신선생의 묘소에서 한 분을 만나게 됩니다. 그는 야위었으나 그의 눈은 나와의 대화시간 내내 뜨거운 열정과 강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것을 느꼈으며. 제가 말과 책으로만 알았던 최용신선생과 그의 주변에서 일어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큰 공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분을 따라 집으로 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상록수최용신선생의 소설이 아닌, 살아있는 실체적 인물로서 선생을 대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시간 그와의 대화를 통해 저는 과연 이렇게 위대한 선각자께서 어찌하여 이름 없는 한 사람의 시민에 의해 이토록 간절하고 고독한 상황 속에서 한국 정신문화의 큰 뿌리이자 줄기가 보전되고 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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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상록수에 대하여

저는 부친이 함북 영흥시 입니다. 전쟁 당시 인민군 장교로 갓난아이 둘을 영흥시에 남겨두고 거제도포로수용소에서 반공포로로 전향한 부친은 어릴 때 제게 상록수 소설책을 사준 적이 있었습니다. 그 책속의 최용신선생은 늘 애국심과 사회정의에 대한 저의 신념을 키워주고 지켜준 부친의 고향인물이자, 최용신선생 스스로도 북한 실향민의 입장인 저와의 동질감을 느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저는 최용신선생의 민족사랑 정신과 항일운동 정신을 통해 남북한의 화합도 가능하리라는 막연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제게 최용신선생의 묘소에서 우련히 만난 그는, 샘골강습소의 마지막 교사였으며, 지난 50년간 샘골강습소와 관련되어 생존제자들과 같이 “최용신선생정신계승모임”활동을 하며 상록공원과 샘골교회를 개발에서 지켜내고 최용신선생의 묘를 옮겨 지금까지 보살피고 알려 오신 분이었던 것입니다. 그의 이름은 샘골교회의 장로이신 김우경이란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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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묘터석을 세우며

저는 그분과 같이 만나면서 최용신선생에 대한 더욱 자세한 주변이야기들을 많이 들을 수 있었으며 그의 최용신선생에 대한 그의 문화적 정체성과 민족사랑에 대하여 진정성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그의 증언과 활동에 대한 많은 기록과 자료를 수집하는데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당시 한빛방송에 계시던 서정훈 앵커는 생존제자들에 대하여 늘 큰 관심으로 취재하고 이 일에 동참해 주었습니다.

최용신선생의 묘소는 현재의 뉴라성호텔쯤에 자리 잡고 있던 일리 공동묘지에 묻혀 있었습니다. 그러다 안산이 공업도시로 개발되면서 김우경장로는 마을사람들과 논의하여 당신의 우마차를 동원하여 지금의 샘골공원으로 옮기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당초 최용신선생이 묻혀있던 자리에 묘터석을 세우기로 하여 지금의 뉴라성호텔 옆에 묘터석을 건립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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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샘골강습소 복원의 열망
생존제자들... 샘골강습소를 복원해 주세요...

이후 자연히 저도 김우경장로님의 제안으로 최용신선생 정신계승모임에 참여하여 여러 시민들과 함께 혼자 활동하시는 장로님을 도우며 최용신선생님의 생존제자들을 모시고 모임을 해오고 있습니다. 우리의 주된 활동을 최용신선생의 강습소를 복원하는 것이었습니다. 얼마 후 저는 최용신선생의 생존 제자님들의 대표이신 홍석필장로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그는 바로 김우경장로의 매형이었습니다. 김우경장로께서 청년시절, 최용신선생의 상록수를 읽고 매형이 제자였던 인연을 생각해 샘골감습소에서 영어와 사회선생으로 봉사하며 홍석필장로님의 댁에서 생활하며 결혼하고 지금까지 최용신선생의 곁에서 그의 정신과 자료를 모으고 알리는 일을 한시도 잊으신 적이 없었던 것입니다.

의회로, 시장실로 관계부서로. 노쇠한 몸을 끌고 강습소복원에 매달린 10년...
그러던 중, 홍석필장로님께서 병환 중에 당신의 아파트를 팔아 안산시에 성금을 전달하기로 김우경장로님과 논의하시고 1억 5천만 원을 시에 기탁하시는 것을 보면서 최용신선생에 대한 두 분의 참뜻에 고개를 숙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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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최용신선생님 제자들과의 시간들

김우경장로의 매형이신 홍석필장로님과 그의 샘골강습소 친구 분들은 안산예총과 함께 영화 상록수를 제작하신 신상옥감독님과 최용신선생 역을 맡았던 주연배우였던 최은희씨를 초대하여 상록수영화 상영을 하며 신상옥감독님과 홍석필장로님, 그리고 김우경장로님이 만나는 진정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 모든 활동을 김우경장로께서 사회각층의 여러 사람들과 최용신선생의 정신계승 활동에 의한 결과였으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후원자의 사무실이나 집에서 틈틈이 일기를 쓰며 최용신선생의 자료를 수집하고 정부와 안산시의 관계부서와 끊임없이 교류하기를 쉬지 않던 모습을 대하시며. 여러 명의 생존제자들께서 돌아가시는 것을 역사가 사라지는 것이라며 너무나 마음 아파하셨던 것을 기억합니다.

특히 최용신선생께서 국가보훈처세 탄원하여 독립운동가로 추서되었던 날의 감동을 잊을 수 없습니다. 이날의 기념식은 우리 안산시민들에게는 최용신선생님이 국가독립운동가로 공식 추서되는 정부의 기념식 날이었으나. 애석하게도 홍순목시의원님과 몇 명의 시민들만 참석했던 것에 김우경장로님의 감회와 분노가 매우 크셨던 것을 분명히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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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기록... 그리고 기억의 정리

김우경... 그의 최용신과 상록수에 대한 정신계승 자료와 발자취를 더듬는 시간을 실로 감명 깊은 과정들입니다. 당신이 직접 겪지도 않은 일에 반세기 동안 하나의 인물과 사건을 그토록 집념을 가지고 한시도 쉬지 않고 기록하고 정리하며 관리할 수가 있을까...?

저는 그를 만나며 제 자신의 지역사회에 대한 자료와 알리는 일이 얼마나 중요하고 의미 있는 일인지를 절실히 알게 되었고 현재 그가 지난 50년간 생생하게 기록하고 간직한 최용신선생에 관한 숱한 사연들과 사실들은 추후 한국의 새마을운동을 탄생시킨 우리나라 상록수 정신문화 연구에 커다란 밑거름이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가 최용신선생의 자료집을 만들기 위해 노쇠한 눈이 실명에 가까운 불편하신 몸으로 안산시에 애걸하다시피 하여 중앙공원에서 두 달간 청소와 잡일을 하며 자료집을 만들 비용을 만드신 것을 보며, 우리지역의 문화를 알리고 지키기 위해 그가 얼마나 외롭고 힘든 삶을 살아왔는가를 절실히 느꼈습니다. 우리사회는 그동안 보이는 가식보다 진정한 것에 무관심 하였습니다.


08. 그의 정신과 사상

샘골강습소의 마지막교사 김우경 ...

그가 샘골교회를 지켰고
그가 상록수 최용신선생을 지켰고
그가 상록수공원을 개발에서 지켰으며
그가 최용신선생을 독립유공자로 추서했으며
그가 국가보훈처에서 국가기념식을 열게 했으며
그가 최용신기념관을 만들도록 오랫동안 노력하였으며
그가 최용신선생을 이장하고 모셨으며
그가 수많은 기록을 모아서 전했으며
그가 마지막까지 최용신선생의 제자들을 섬겼으며
그가 최용신의 묘소와 강습소를 지켰으며
그가 진정으로 최용신선생의 봉사와 희생정신을 몸으로 실천하였습니다.

그는 이제 우리 곁을 떠나 반평생을 함께 한 최용신선생의 제자이며
최용신기념관을 짓도록 집을 팔아 기탁한 홍석필장로의 곁에 묻혔습니다.

그는 50년간 최용신선생의 뜻을 기리며 살아왔던
뜨거웠던 열정과. 그 많은 기록들과
아픈 이야기들을 더 이상 말하지 않습니다.


<그림9>

09. 또 한그루의 영원한 인간 상록수

인간상록수의 주인공은 최용신선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역사와 그 역사를 뒷받침하는 수많은 자료와 존재성의 가치를 남기고 이어가는 것은 김우경장로와 같은 시대의 선각자들이라고 봅니다. 문득 우연히 마주친 역사와의 만남에서 우리는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고 봅니다.

역사란, 잃어버린 과거가 아니라, 바로 우리들의 내일을 비추는 등불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 중 그 누구라도 국가와 민족, 사회를 위하여 한 가지 일에 자신을 불태우며 살아갈 자신이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김우경...

그의 삶은 그 누가 무어라 해도 상록수정신을 지켜낸 또 하나의 인간상록수입니다. 이는 갈등과 무관심, 그리고 자책과 원망으로 가득한 우리 안산의 문화적 현실입니다. 그가 50평생을 최용신선생을 부르짖으며 몸부림치고 살아오는 동안 과연 몇 명의 우리시민들이 그의 고귀한 삶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의 위대함을 인정하고 동참한 일이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13년의 시간동안 김우경 장로님을 옆에서 지켜보고 기록한 저의 입장에서 시대를 초월하며 아시아와 남북한과 우리민족 공동체를 위하여 한없이 위대하고 소중한 상록수정신을 유구하게 받들고 이어 나가는 길만이 상록수와 최용신선생을 아는 우리 모두의 한없이 무거운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내가 아니며 우리는 하나의 사회공동체입니다.


<그림10>

10. 50년 집념의 삶... 그가 남기고 간 것들

마지막으로 저는 안산의 위대한 인물 김우경을 생각하며 안산의 미래를 보고 있습니다. 상록수! 저 위대한 민족사랑 정신을 희생과 봉사를 통해서만 그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알리기 위해서 김우경은 50년을 혼자 이 사업에 혼신의 노력을 다해왔으며, 최용신선생의 삶을 본받아 깊은 신앙심과 봉사정신으로 나라와 민족에 대한 희생과 봉사의 삶을 살다가신 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와 그의 가족들에게 해 줄 수 있는 일은 한 장의 감사장입니다. 참으로 안타깝게도 더 이상 해 줄 것이 없습니다. 아니 해주지 않은 것입니다. 우리 스스로가 우리를 지켜온 민족의 역사를 외면해 온 것입니다. 10년이 넘는 동안 그를 보아온 저로서는 그는 절대로 자기자랑이나 거짓말쟁이나 가식으로 살다 가신 분이 아닙니다. 그는 늘 진실만을 말했으며 그것을 위해 뜨거운 분노와 자신과의 힘들고 외로운 고독과 싸워 오신 분이며, 우리가 존경해야 마땅한 위대한 대한민국 안산 시민이었습니다.

김우경은 지금 우리들에게 말합니다. 왜 최용신선생의 정신을 따라 살지 않느냐고! 왜 최용신의 헌신을 생각하지 않고 사느냐고! 최용신을 말할 수 없으나 그는 우리에게 강한 분노로 말합니다. 한글을 말살하는 시대에 한글을 가르치며 우리민족의 위대성과 자주정신을 일깨우고, 독립 운동가들을 탄압하는 시대에 약한 여성의 몸으로 독립운동의 불씨를 달구며 뜨겁게 삶을 마감한 우리민족의 영원한 정신적 지도자, 최용신선생의 제자가 되어 달라고 그는 죽는 순간까지 우리들에게 호소하였습니다. 우리는 최용신선생을 통하여 원산시와 안산시를 민족문화 도시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 힘은 민족을 위해 살다죽은 최용신선생의 뜨거운 민족애에 있으며 그것을 지켜온 김우경장로와 같은 진정한 문화시민이 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끝으로 저는 이 자리에 김우경장로님의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음을 깊이 감사드리며, 동시에 안산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한없는 위로와 죄송한 마음을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산시 11월 28일, 최용신기념관에서 최용신심포지엄 개최 프롤로그 2014/11/22 16:4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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